Diary2026년 4월 7일일상[일상] 첫 감기Ikvi작성자127자연우가 처음으로 감기에 걸렸다새벽에는 코가 막혀서 숨을 제대로 못쉬어서 계속 울면서 깨고 자고 반복하가가 병원에 다녀오니 감기라고...콧물 줄줄 흘리면서 밥도 잘먹고, 잘놀고, 내가 집에오니 반갑다고 바둥바둥도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다행이면서도 목이 다 쉬어서 목소리 바뀐거보면 너무 속상하다 좋아요0북마크0공유댓글 비회원 댓글은 관리자 승인 후 표시됩니다.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습니다.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목록다음글적당한 삶